Russel / Sales, Japan


기업으로서 다양한 형태의 사회 공헌이 있겠지만, 우리 구성원의 한걸음 한 걸음이 환자뿐 아니라 측만증으로 인해 고통받는 여러 사람들의 삶을 직접적으로 서포트할 수 있다는 점이 VNTC와 함께하게 된 가장 큰 계기입니다.

국내 영업 활동을 펼치는 한편, 일본 시장에 대한 당사 제품의 세일즈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습니다.

해외 비즈니스는 기본적인 영업적 역량도 물론 중요하지만, 해당 국가에 대한 문화적 이해가 절대적으로 동반되어야 합니다. 대학 및 유학시절 일본과 일본어를 공부하고, 수년간 일본 기업에서 영업직에 종사 해 왔습니다. 그 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, 당사의 일본 시장에 대한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 당사의 측만증 브레이스 개발은 환자에게 처방하는 의료진의 고민, 그리고 환자와 그 가족의 고민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. 무엇보다도 환자의 입장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,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물입니다.

기업으로서 다양한 형태의 사회 공헌이 있겠지만, 우리 구성원의 한걸음 한 걸음이 환자뿐 아니라 측만증으로 인해 고통받는 여러 사람들의 삶을 직접적으로 서포트할 수 있다는 점이 VNTC와 함께하게 된 가장 큰 계기입니다. VNTC의 창구로서 현장의 의료진과 환자들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, 환자들에게 보다 최적의 치료법을 제공하는데 이바지하고 싶습니다.

측만증으로 고생하는 어린 환자들이 Spinamic을 통하여, 수술로 인한 외적, 심적인 고통없이 측만증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