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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의료기기社, 척추측만 교정기 경성→연성 新트렌드 제시

척추측만증 교정기로 앞서가는 미국, 일본도 아직까지 해내지 못한 연성 교정기를 국내 벤처기업이 처음으로 개발에 성공했다. 만곡 감소 효과가 경성(하드)에 버금가면서도, 기존 교정기로 인해 발생된 불편함, 성장 및 호흡 방해, 늑골 손상, 우울증 등의 부작용은 없애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점에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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척추측만증 환자 착용 쉬운 '연성(軟性)
보조기' 개발

“척추측만증으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생각했다.” 척추측만증 교정에 꼭 필요하지만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가져와 환자들이 꺼려했던 보조기를 국내 업체가 획기적인 방식으로 개선해 주목을 받고 있다. 척추측만증 교정기 제조 기업 밸류앤드트러스트 조현용 이사는 최근 서울 서브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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척추측만증 교정기가 딱딱하지 않다?

“전체 인구의 3%는 척추측만증을 갖고 있다. 척추측만증이 경증일 경우 관찰과 재활을 병행하지만, 중등증 이상부터는 '갑옷'같은 딱딱한 교정기를 처방받는다. 딱딱한 척추교정기를 18시간 이상 입고 견뎌야 교정에 효과가 있다. 청소년 척추측만증 환자의 84%는 여성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환자의 삶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. 이런 문제를 해결할 연성척추교정기가 국내 의료기기 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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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스파이나믹, 기존 척추측만증 교정기기
부작용 보완"

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한 '척추측만증'은 청소년 환자들의 심리적 문제와도 직결돼 있다. 청소년 척추 측만증 환자가 전체 환자 중 44%를 차지하기 때문인데, 이 중 84%는 여성 청소년 환자다. 척추측만증은 방치하면 평생 흉터가 남는 수술치료(중증)를 해야 하는데, 중증등일 경우에는 교정기기 착용이 가장 많이 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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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밍| 활동 편한 의복 소재 척추 교정기 ‘스파이나믹’

기존의 척추 측만증을 치료하는 보조기들은 딱딱하고 두터운 보조기안에 마치 신체를 가두는 형태로서, 환자들로 하여금 활동을 제약받게 하고 정서적으로도 답답하고 우울함을 줄 수 있다. 그런 환자들을 위해 밸류앤드트러스트(VNTC)가 개발한 Spinamic은 ‘척추’를 뜻하는 spine과 ‘역동적인’을 뜻하는 dynamic의 합성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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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탁 가능한 ‘척추측만증’ 교정기 시대 열렸다

“척추측만증 환자들을 위해 플라스틱으로 만든 갑옷 같은 기존 제품을 착용하기 편리한 천 재질로 바꿨습니다. 세탁할 수 있어 위생적이며 교정 플랜에 따라 압박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. 성장기 아이들이 18시간 이상을 꾸준히 착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료를 전달하는 디바이스로 나아갈 계획입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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