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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 의대가 선정한 스타트업은...

서울대 의과대학은 이들에게 의과대학 교수진과 공동 프로젝트, 자문 프로그램 등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. 신찬수 서울대 의과대학 학장은 인사말에서 "어디를 가든지 화두가 4차 산업혁명, AI(인공지능)인데 헬스케어, 바이오 산업도 예외가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"며 "디캠프와 함께 의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의 꿈을 키우는 커리큘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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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'디데이', 서지너스·밸류앤드트러스트 공동 우승

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(D.CAMP)가 서울대 의과대학과 함께 26일 개최한 스타트업 디데이(D.DAY)에서 서지너스와 밸류앤드트러스트가 공동 우승했다고 27일 밝혔다.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상임이사상을 차지한 서지너스는 수술용 봉합기를 제작하는 의료 스타트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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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DEA서 빛난 혁신 의료기기 디자인 주목

레드닷 어워드, IF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IDEA(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)에서 상을 차지한 혁신 의료기기 디자인의 주역들이 눈길을 끈다.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(IDSA)가 주관하는 국제디자인상으로 올해는 24개국 1,600여 개의 제품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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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의료기기社, 척추측만 교정기 경성→연성 新트렌드 제시

척추측만증 교정기로 앞서가는 미국, 일본도 아직까지 해내지 못한 연성 교정기를 국내 벤처기업이 처음으로 개발에 성공했다. 만곡 감소 효과가 경성(하드)에 버금가면서도, 기존 교정기로 인해 발생된 불편함, 성장 및 호흡 방해, 늑골 손상, 우울증 등의 부작용은 없애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점에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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척추측만증 환자 착용 쉬운 '연성(軟性)
보조기' 개발

“척추측만증으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생각했다.” 척추측만증 교정에 꼭 필요하지만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가져와 환자들이 꺼려했던 보조기를 국내 업체가 획기적인 방식으로 개선해 주목을 받고 있다. 척추측만증 교정기 제조 기업 밸류앤드트러스트 조현용 이사는 최근 서울 서브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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척추측만증 교정기가 딱딱하지 않다?

“전체 인구의 3%는 척추측만증을 갖고 있다. 척추측만증이 경증일 경우 관찰과 재활을 병행하지만, 중등증 이상부터는 '갑옷'같은 딱딱한 교정기를 처방받는다. 딱딱한 척추교정기를 18시간 이상 입고 견뎌야 교정에 효과가 있다. 청소년 척추측만증 환자의 84%는 여성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환자의 삶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. 이런 문제를 해결할 연성척추교정기가 국내 의료기기 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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